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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유황곶감1.6kg(55g*28과, 반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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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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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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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유황블루베리매실청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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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유황곶감

블루베리매실청 곶감

-휴(休)하우스-

 

무(無)유황곶감(반건시)

블루베리매실청을 두 번 먹인 무(無)유황곶감

*품종 : 고종시/ 대봉시

*중량 : 1.6kg(55g*28과)

*가격 : 33,000원(배송비 포함)---추가주문은 옵션 참조(우측)

* 농장에서 직접 감을 키우고 수확하고 정성껏 깎고 말려 가격을 낮췄습니다.

*보관법: 냉동보관

* 곶감은 느림의 대표 식품입니다. 그래서 기다림을 배웁니다.

 

*곶감본색(本色)* 참고 http://blog.daum.net/farmhouse/351  

곶감재료로 좋은 품종과 잘 익은 감을 상처 없이 따고 저온 저장해 곶감을 깎기 좋은 온도와 습도에 껍질을 벗겨 밤낮으로 곶감 건조장의 문을 닫고 열며 온도와 습도를 관리하며 자연 바람에 정성껏 말려야 좋은 색의 곶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블루베리매실청을 먹여 만든 곶감입니다.

-곶감검은색만이 아닙니다.

-곶감의 맛은 바람과 온도와 습도, 정성이 만든 맛의 예술입니다.

    

     곶감!

               그건, 제게 어머님 같은 그리움입니다.

- 그리움, 어머님이 만들어 주시던 그것,

             그래서 곶감은 그리움입니다.

- 착한 먹거리를 만들자,

         그래서 느리지만 내 아이가 먹는 착한 맘으로 곶감을 만들자,

         농장에서 직접 감을 키우고, 깎고 정성으로 말려 곶감을 만듭니다.

 

     발효곶감!

* 의식동원(醫食同源), 약식동원(藥食同源)이라지요.

                                     “좋은 음식이,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유황훈증이 아닙니다.

                                무(無)유황곶감! 자연 그대로 말렸습니다.

- 옛날로 돌아가자,

            그래서 옛날 시골에서 만들던 곶감을 만듭니다.

- 무(無)유황곶감을 만들자,

            그래서 자연 바람에 말려 스스로 발효곶감이 되게 합니다.

                  무(無)유황로 유황을 훈증하여 곶감에 쐬지 않습니다.

 

    “시상”

               하얀 분이 핀 그대로 숙성의 맛을 기다립니다.

‘동의보감’과 ‘중약대사전’에 전하는 ‘시상’이 기침과 와 구내염,

                                                        기관지에 좋은 것이라 합니다.

- 우리 몸에 좋은 곶감을 만들자,

         그래서 적절한 온도에서 곶감을 숙성해 ‘시상’이라는 하얀 분을 피웁니다.

- 곶감에 블루베리매실청을 먹여 발효곶감을 만들자,

         그래서 블루베리매 실청의 유용한 성분을 곶감에 먹이자.

         그래서 1차, 2차 두 번 블루베리매실청을 곶감에 먹입니다.

 

* 원산지, 원재료(품종) : 하동 고종시감, 하동대봉감

* 보관법, 숙성 방법 : 냉동 보관,

영하 10도 전후에서 보관하면 하얀 분이 핀 발효숙성곶감이 됩니다.

 

 

 

* 문의 : 휴(休)하우스 010-2882-6074 http://www.farmhouse.co.kr

곶감 / 정주용

 

겨울 햇살 좋은 날

처마 끝 외줄에 매달려

바람에 마르는 실낱같은 목숨들

어린 풋감도 아니었고,

더더구나 깨진 감도 아니었을

가지가 찢기도록 비바람 맞으며

꿋꿋이 매달렸던 가을 노을빛 같은 영혼들

 

시리도록 차가운 바람에

얼었다 녹기를 반복하다

날이 갈수록 자꾸만 작아지는 어머니 몸뚱이같이

흠없는 속살을 가진 영혼들

 

감나무 껍질 같은 아버지 손등처럼

저 스스로 물기를 빼며 오그라들어

떫은맛은 바람에 훌훌 날려 보내고

가슴속 뼈 몇 개 품어

한집안의 큰 기둥 하나 세우고 싶은 것들

 

*** 홈메이드 수정과

* 준비물 : 계피, 생강, 대추, 잣, 곶감, 꿀(설탕)

생강을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계피는 잘게 쪼개서 깨끗이 씻고 각각 끓입니다.

계피 건더기를 건져내고 설탕을 넣고 생강물과 계피물을 섞고 끓이면 됩니다.

* 드실 때 잣, 곶감을 넣어서 드시면 더 좋습니다.

* 수정과는 차갑게 드셔도 좋습니다.

은은한 계피향과 알싸한 생강향이 물씬 풍기는 달콤한 수정과

여기에 잣 몇 개, 곶감 한 개 담그면

아! 곶감의 부드러움이 수정과의 향에 사르르 녹아듭니다.

식후 음료로 최고가 아닐까요,,,

 

 

GENERAL PRODUCT 상품 일반정보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무유황곶감1.6kg(55g*28과)
생산자 팜하우스
원산지 경남 하동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2014년12월~
농산물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축산물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산물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입신고 필 유무 해당사항 없음
상품구성 무(無)유황곶감(55g*28과)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동보관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055-882-6074, 010-2882-6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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