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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밤5kg(옥광,대보,동율)

상품 옵션
판매가
23,000
판매자
팜하우스 하동밤
원산지
국내산/경남 하동
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특이사항
GAP관리우수농산물인증/크기 중 이상 혼합
바로구매장바구니관심상품

*햇밤(5kg)

-하동밤-

 

* 포장 : 스치로폼 박스

* 중량 : 5kg // 10kg-43,000원

* 품종 : 옥광, 대보, 동율 =밤의 맛은 품종이 좋아야 한다. 잘 삶아야 한다.

* 크기 : 중 이상 혼합

* 보관방법 : 냉장 보관

저장용 밤은 만생종으로 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비닐봉지(지퍼백)에 밀봉하여

얼지 않는 낮은 온도(0.1~0.2도-김치냉장고 좋음)에 보관해

12월~1월까지 보관 후 먹으면 단맛이 좋은 밤을 먹을 수 있음

// 영하 1도에 보관시 1~2월까지 보관도 가능함

* 맛나게 먹기 :

-삶은 밤

밤은 따뜻할 때 먹어야 더 맛있다.

먹을 만큼만 삶아서 따뜻할 때 먹는 것이 좋다.

잘 삶은 밤을 두 쪽으로 쪼갠 후 커피 숟가락으로 떠서 먹으면 좋다.

-군밤

밤은 삶는 것보다 군밤으로 먹으면 단맛이 더 좋음,

-군밤 만들기-밤을 껍질에 칼금을 넣고 타지 않게 굽는다.

껍질에 칼금을 넣는 것은 굽을 때 터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

 

-한쪽은 이미 떨어진 알밤

-선별 저장 준비

하동밤-백 리 밤골의 고장 하동밤

 

* 치자기율지(穉子寄栗至)


도연명 자식보다 나은 편이구나

아비에게 밤 부쳐온 걸 보니

따지면 한 주머니 하찮은 것이지만

천 리 밖 배고픔을 생각해서 보냈네

아비 생각 잊지 않은 그 마음이 예쁘고

밤을 포장할 때 그 손놀림이 아른거리네

밤을 먹으려 하니 되레 마음에 걸려

물끄러미 먼 하늘을 바라보누나


-다산 정약용 선생이 장기로 귀양(1801년 2월 27일)을 온지 58일 만에

아들의 편지를 받고 함께 부쳐 온 밤을 보고 시를 썼다.

즉, 도연명의 아들은 밤을 달라고 하였는데

다산의 아들은 귀양지로 밤을 보내왔으니 도연명의 아들보다 훨씬 낫다고 자위한 것이다.

밤 한 주머니는 한 끼 식사도 되지 않는 하찮은 것이다.

그러나 천 리 밖  유배살이 하는 아버지의 배고픔을 헤아려 보낸 것이라 생각하니

아들의 마음이 어여쁘고 밤을 포장할 때의 손놀림이 눈앞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막상 밤을 먹으려 하니 오히려 심상한 마음이 들어

물끄러미 먼 하늘을 바라보며

부자가 떨어져 사는 서글픔과 궁핍한 현실이 미워 저절로 한숨을 내뱉었다.

천 리 머나먼 곳에서 귀양살이하는 아버지에게

밤밖에 보낼 수 없는 아들의 마음은 오죽했을까.

다만 다산이 귀양 간 해안가에서는 맛보기 힘든 과일이도 하다

 

-아버지 다산 중에서-

 

 

GENERAL PRODUCT 상품 일반정보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햇밤5kg(옥광,대보,동율) 중 이상 혼합
생산자 팜하우스
원산지 국내산/경남 하동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2019년 9/10월 생산
농산물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축산물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산물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입신고 필 유무 해당사항 없음
상품구성 햇밤5kg(옥광,대보,동율)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장 보관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055-882-6074/010-2882-6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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