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 대봉감 > 하동대봉감5kg(18과 전후) > 하동대봉감5KG(18과 전후)-GAP인증-우수농산물 제1007208호

하동대봉감5KG(18과 전후)-GAP인증-우수농산물 제1007208호

상품 옵션
판매가
21,000
판매자
팜하우스
원산지
국내산/경남 하동
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특이사항
GAP인증 제1007208호

상품이 품절되었습니다.

하동대봉감

             -그 달콤한 가을의 전설,,,

-"과실 지왕은 감이요 감 지왕은 대봉이라 하지요" 바로 그 대봉감의 고장

임금님께 진상했던 하동의 대봉감, 하동의 특산물 하동대봉감입니다.-

 

* 품종 : 대봉시5kg(18과 전후)

* 홍시용, 곶감용 감으로 지리산 아래 하동대봉감

* 특징 : 홍시는 달고 곶감의 크기가 크고 과육이 달고 쫄깃함,

           아이스홍시용으로 좋습니다.

대봉감의 시배지인 지리산 아래 하동에서 사질양토의 기름진 땅에서 재배합니다.
기후가 따뜻해 생육기간이 길고, 무서리 맞고 딴 감의 색이 껍질은 물론

속살까지 진한 주황색으로 익는 곳입니다.
홍시의 맛은 달콤하며 곶감으로도 좋은 대봉감입니다.

* 예약 방법 : 010-2882-6074 문자 주세요.

 

*홍시

 

익으면 더 붉어지는 그게

가지마다 꽃등을 내걸고 있다

 

평생 사랑 한 번 못해본 사내가

짝사랑으로 온몸이 달아올라

감잎 단풍 사이로 붉은 등을 켜고 있는 것

*따는 남자*

 

지리산 청학동에 가을이 물들어갈 때

단풍든 가을잎 한 잎씩 뚝뚝 따는

노고단 넘어가는 노을빛보다 더 셀레는 남자

감잎 단풍처럼 검버섯 핀 할아버지 때부터

돌아오지 않는 누군가를 기다리듯

큰 감나무에는 아직도 주렁주렁 가을이면 꽃등을 내건다

아버지가 만들어 놓았던 감-작대기 들고

감나무 위에서 내려다보면 감감히 어지럽고

아침 서리에 놀란 가슴 어쩌겠는가

냉해, 동해 다 겪은 터에

시골살이 십 년이면 이제나 감 잡을 만한데

아직도 팔순 노모의 지청구를 즐긴다

날씨가 추워지는 날이면 곤한 노모의 잇몸이 물렁거리듯

늙은 감나무의 홍시도 물컹거리고

오늘도 10개 중 하나는 깨지는 어설픈 남자,,,

 
 

 

GENERAL PRODUCT 상품 일반정보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대봉감5KG(18과 전후)
생산자 팜하우스
원산지 국내산/경남 하동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2019년 생산
농산물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축산물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산물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입신고 필 유무 해당사항 없음
상품구성 대봉감5KG(18과 전후)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상온 보관,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010-2882-6074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평점 :      
내 용 :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