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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유황곶감(80g*24과, 반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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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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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경남 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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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유황곶감9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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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유황블루베리매실청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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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無)유황곶감!

 

무(無)유황곶감(반건시)

블루베리매실청을 두 번 먹인 무(無)유황곶감

 

*품종 : 고종시/ 대봉시

*중량 : 2kg(80g*24과 =70g*28과와 동일합니다. )

*가격 : 47,000원(배송비 포함)---추가주문 옵션 참조(우측)

 

* 농장에서 직접 감을 키우고 수확하고 정성껏 깎고 말려 가격을 낮췄습니다.

 

*보관법: 냉동보관

 

* 곶감은 느림의 대표 식품입니다. 그래서 기다림을 배웁니다.

 

*곶감본색(本色)* 참고 http://blog.daum.net/farmhouse/351  

곶감재료로 좋은 품종과 잘 익은 감을 상처 없이 따고 저온 저장해 곶감을 깎기 좋은 온도와 습도에 껍질을 벗겨 밤낮으로 곶감 건조장의 문을 닫고 열며 온도와 습도를 관리하며 자연 바람에 정성껏 말려야 좋은 색의 곶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블루베리매실청을 먹여 만든 곶감입니다.

-곶감은 검은색만이 아닙니다.

-곶감의 맛은 바람과 온도와 습도, 정성이 만든 맛의 예술입니다.

 

곶감!

      그건 내 어릴적 어머님이 주시던 달콤한 꿈같은 것

                                      그래서 곶감은 나의 그리움이다.

 

 

따스한 봄날 가지마다 감꽃을 피워

주렁주렁 어린 풋감이 열리고

그 무덥던 여름날 비바람도 꿋꿋이 견뎠습니다.

 

그리고 노을빛이 아름답던 가을날

감나무 가지에 주황빛 꽃등을 내걸었지요.

막다른 골목 끝 늙은 감나무에 잎이 다 지도록

하나씩 감을 따고 정성을 다해 깎아서

지리산 바람 좋은 처마 밑에 내걸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제 몸의 물기를 빼며

차가운 바람에 얼기도 하고 또 녹으며

떫은맛을 훌훌 날려버리고

45일이 지나며 다시 꽃을 피웠습니다.

 

그래서 곶감은 감이 꽃을 피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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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게 곶감을 먹는다는 건 그리움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블루베리매실청 발효액 숙성 곶감

 

곶감!

       “좋은 음식이,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유황훈증 아닙니다.

                              무(無)유황곶감! 자연 그대로 말렸습니다.

블루베리매실청에 담그고, 말리고, 다시 담가 말렸습니다.

발효의 과정으로, 숙성의 과정으로 탄생한 느림의 음식,

이젠 곶감은 더 이상 견과류가 아닌 슬로푸드 대표음식으로

우리 몸에 득이 되는 음식이고 싶습니다.

 

‘시상‘

        하얀 분이 핀 그대로 숙성의 맛을 기다립니다.

-‘동의보감’과 ‘중약대사전’에 전하는 ‘시상‘이 기침과 와 구내염, 기관지에 좋은 것이라 합니다.

 

* 무(無)유황발효곶감입니다.

색을 좋게 하고 부패를 막는 방부제를 쐬지 않습니다.

* 내 아이들이 먹는 맘으로 정성을 다해 직접 감을 키우고, 따고, 깎고

지리산 자연 바람과 하나님이 주신 햇볕으로 말렸습니다.

* 블루베리매실청에 침지해 말린 곶감입니다.

 

* 보관법 : 냉동 보관으로 오랫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영하 10도 전후에서 숙성하면 하얀 분이 핍니다.

 

고객님의 가정에 즐거움과 행복함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곶감 / 정주용

 

 

겨울 햇살 좋은 날

처마 끝 외줄에 매달려

바람에 마르는 실낱같은 목숨들

어린 풋감도 아니었고,

더더구나 깨진 감도 아니었을

가지가 찢기도록 비바람 맞으며

꿋꿋이 매달렸던 가을 노을빛 같은 영혼들

 

시리도록 차가운 바람에

얼었다 녹기를 반복하다

날이 갈수록 자꾸만 작아지는 어머니 몸뚱이같이

흠 없는 속살을 가진 영혼들

 

감나무껍질 같은 아버지 손등처럼

저 스스로 물기를 빼며 오그라들어

떫은맛은 바람에 훌훌 날려 보내고

가슴속 뼈 몇 개 품어

한집안의 큰 기둥 하나 세우고 싶은 것들

 
 

*** 홈메이드 수정과

* 준비물 : 계피, 생강, 대추, 잣, 곶감, 꿀(설탕)

생강을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계피는 잘게 쪼개서 깨끗이 씻고 각각 끓입니다.

계피 건더기를 건져내고 설탕을 넣고 생강물과 계피물을 섞고 끓이면 됩니다.

* 드실 때 잣, 곶감을 넣어서 드시면 더 좋습니다.

* 수정과는 차갑게 드셔도 좋습니다.

은은한 계피향과 알싸한 생강향이 물씬 풍기는 달콤한 수정과

여기에 잣 몇 개, 곶감 한 개 담그면

아! 곶감의 부드러움이 수정과의 향에 사르르 녹아듭니다.

식후 음료로 최고가 아닐까요,,,

GENERAL PRODUCT 상품 일반정보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무유황곶감2kg(80g*24과)
생산자 팜하우스
원산지 국내산/경남 하동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2014년 생산
농산물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축산물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산물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입신고 필 유무 해당사항 없음
상품구성 무유황곶감2kg(80g*24과)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동보관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010-2882-6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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